물티슈 전달 지연으로 20분간 차렷 지시한 해병대원, 법원서 벌금형 확정
해병대 복무 중 후임 병사에게 물티슈를 늦게 전달했다는 이유로 20분간 차렷 자세를 강요한 20대 남성이 위력행사 가혹행위 혐의로 기소되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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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복무 중 후임 병사에게 물티슈를 늦게 전달했다는 이유로 20분간 차렷 자세를 강요한 20대 남성이 위력행사 가혹행위 혐의로 기소되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만 18세에 입대한 해병대 1327기 병으로 수료식을 치렀다. 국방홍보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구릿빛 피부와 날카로운 경례 자세로 군인으로서의 성장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