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브래스카 구글 데이터센터 비공개 보고서, 편집 실수로 수자원 사용량 노출
구글이 네브래스카주에 제출한 연례 보고서에서 삭제 처리된 텍스트가 복사 붙여넣기로 드러나면서, 링컨 센터의 연간 1300만 갤런 물 사용량과 전력 수요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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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네브래스카주에 제출한 연례 보고서에서 삭제 처리된 텍스트가 복사 붙여넣기로 드러나면서, 링컨 센터의 연간 1300만 갤런 물 사용량과 전력 수요가 공개됐다.
인공지능의 폭발적 성장이 미국 전역의 물과 전기를 빨아들이는 사이, 환경 운동가 에린 브로코비치가 4,200 개가 넘는 데이터센터의 위치를 공개하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모으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