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과기원, AI 단과대 전격 신설… 지역 산업과 맞물린 인재 양성의 시작
KAIST에 이어 GIST, UNIST, DGIST까지 내년부터 AI 단과대를 문을 연다. 각 지역 산업 특성에 맞춘 커리큘럼과 교수진 확보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실제 교육 현장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JORE2
KAIST에 이어 GIST, UNIST, DGIST까지 내년부터 AI 단과대를 문을 연다. 각 지역 산업 특성에 맞춘 커리큘럼과 교수진 확보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실제 교육 현장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