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Fat Fender Garage, 15000시간 투입한 800마력 포드 F-100 레스토모드 공개
미국 애리조나의 커스텀 업체가 SEMA 쇼에서 1956년형 포드 F-100을 기반으로 한 GT/FX를 선보였다. 코요테 V8과 슈퍼차저 조합으로 800마력을 확보했으며 제작에만 15000시간이 소요됐다.
JORE2
미국 애리조나의 커스텀 업체가 SEMA 쇼에서 1956년형 포드 F-100을 기반으로 한 GT/FX를 선보였다. 코요테 V8과 슈퍼차저 조합으로 800마력을 확보했으며 제작에만 15000시간이 소요됐다.
오래된 트럭의 매력이 재조명받는 시기에, 1964 년형 포드 F-100 이 12,500 달러라는 가격에 등장하며 클래식 픽업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