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최근 열린 군악대 행사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경례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주목을 받았다. 2026 년 4 월 29 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이 사진들은 지난 23 일 진행된 행사 당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차은우는 이날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섰으며, 군악대 행사라는 특수한 상황에 걸맞게 단정한 태도를 유지했다.
이번 행사는 차은우가 최근 겪었던 탈세 논란 이후 대중 앞에 선 첫 번째 공식적인 자리로 해석된다. 논란 이후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던 상황에서, 군복무라는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며 무대에 선 모습은 팬들에게는 안도감을, 대중에게는 그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마이크를 잡고 경례하는 장면은 군악대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으로 기록되었다.
온라인상에서는 차은우의 단정한 정장 차림과 함께 무대 위에서의 자연스러운 태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탈세 논란으로 인해 다소 긴장감이 감돌았던 그의 최근 행보와 달리, 이번 행사에서는 군인으로서의 책임감과 프로페셔널함을 동시에 드러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아직 구체적인 발언 내용이나 행사 전체의 상세한 진행 상황은 제한적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번 포착된 모습은 그가 현재 군 복무 기간을 성실하게 보내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