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덕 씨가 21일 향년 70여 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장례는 광주 남문장례식장에서 엄수되며,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8시로 정해졌다. 이번 장례는 임은희 나주연극협회장의 모친상과 김진호 전문예술극단 예인방 이사장의 장모상과 함께 진행되어 지역 예술계와 인연이 깊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례식장은 21일 광주 남문장례식장으로 확정되었으며, 발인 시간은 23일 오전 8시로 안내되고 있다. 연락처는 062-675-5000 으로 알려져 있어 조문객들이 참고할 수 있다. 고인은 배우로서 활동하며 지역 연극계와 깊은 유대를 맺어왔으며, 특히 나주와 광주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별세 소식은 2026 년 4 월 21 일 오후 4 시 54 분경 매일경제를 통해 공식적으로 보도되었다. 고인의 빈소에는 가족과 지인들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계 인사들도 모여 고인을 추모할 것으로 보인다. 발인 일정을 앞둔 현재, 장례식장에서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