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160억 원 전환사채 발행으로 자금줄 다지나
코스닥 상장사 뉴로핏이 160억 원 규모의 제2회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하며 자금 조달에 나섰다. 전환가액은 2만 3014원으로 설정됐으며, 전환 청구는 내년 4월 20일부터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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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뉴로핏이 160억 원 규모의 제2회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하며 자금 조달에 나섰다. 전환가액은 2만 3014원으로 설정됐으며, 전환 청구는 내년 4월 20일부터 가능해진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 추진 소식이 전해지자, 전날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10일 오전 5800선에서 상승세로 출발했다.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탔던 코스피가 장중 변동성을 겪으며 5490선에서 마감했다.
6일 장초반부터 광통신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으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효성티앤씨가 반도체 특수가스 사업권을 확보하며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MK시그널 추천 이후 상승률은 11.33%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DB증권이 NAVER의 올해 목표주가를 34만 6000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인공지능과 커머스 분야에 대한 공격적인 비용 투자가 당기 이익 전망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달 들어 12일 만에 순매도 폭이 줄어들며 외국인 투자자의 코스피 보유 비중이 36.2%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7일 발표될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