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참원, 로댕 박물관 3D 스캔 데이터 비공개 최종 확정
프랑스 최고 행정법원이 로댕 박물관의 3D 스캔 데이터를 정보공개 대상이 아닌 컬렉션 일부로 규정했다. 약 8년간 이어진 법적 분쟁이 종결되며 청구인은 오히려 배상금을 부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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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최고 행정법원이 로댕 박물관의 3D 스캔 데이터를 정보공개 대상이 아닌 컬렉션 일부로 규정했다. 약 8년간 이어진 법적 분쟁이 종결되며 청구인은 오히려 배상금을 부담하게 됐다.
한때는 미풍양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멀리 밀려났던 우리 고유의 의식 굿이 이제는 쉽게 접하기조차 어려운 문화로 변모했다. 간간이 그 모습을 볼 수는 있지만, 과거의 흔적은 희미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