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A대, 천원 도시락 섭취 후 20명 식중독 증상…보건당국 역학조사 착수
부산 소재 A대학교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 도시락을 섭취한 학생 20명이 구토와 설사 증상을 호소해 식중독이 의심되고 있다. 부산시는 10일 해당 대학에서 발생한 집단 증상을 확인하고 역학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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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재 A대학교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 도시락을 섭취한 학생 20명이 구토와 설사 증상을 호소해 식중독이 의심되고 있다. 부산시는 10일 해당 대학에서 발생한 집단 증상을 확인하고 역학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국 미생물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조리된 밥을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보관할 경우 식중독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