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배달·택배 도급제 근로자 최저임금 1만 7468원 산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택배와 배달 기사 등 운송 분야 도급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시간당 1만 7468원의 최저임금을 공식 제시했습니다. 노동계는 산출 근거를 바탕으로 향후 협상 테이블에서 구체적인 임금 수준을 논의할 예정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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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택배와 배달 기사 등 운송 분야 도급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시간당 1만 7468원의 최저임금을 공식 제시했습니다. 노동계는 산출 근거를 바탕으로 향후 협상 테이블에서 구체적인 임금 수준을 논의할 예정입니…
고용노동부가 화물연대 집회 중 발생한 사망사고를 노란봉투법의 원·하청 교섭 문제와 성격이 다르다고 규정했다. 반면 민주노총은 원청의 실질적 지배력을 무시한 해석이라며 반발했다.
진주에서 열린 화물연대 CU지회 집회 도중 화물차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노조 측이 사고 원인을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피지컬 인공지능의 급속한 도입으로 노동계에서 제기된 일자리 소멸론에 대해 과도한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일축했다.
민주노총이 대통령실을 방문하여 인공지능 도입으로 발생한 기업의 초과이익을 사회적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노동환경 변화를 평가할 새로운 제도의 도입을 촉구했다.